SAC on Screen 웃는 남자
11월 28일 전국 메가박스 클래식 소사이어티 대개봉!

미치도록 매혹적인 그와 함께하는 황홀경 - 국민일보-
명작의 탄생. 배우, 음악, 무대에 압도당하다 - 매일경제-
한국 뮤지컬 역사의 한 페이지를 새롭게 열어 제쳤다. - 스포츠서울-

* 상영작 : SAC on Screen 웃는 남자 감독판 143분 / 전체관람가

* 출연진 : 박강현 양준모 신영숙 민경아 조휘 이상준 김나윤 등

* 상영 지점
서울 : 코엑스 센트럴 목동 강남 신촌 성수
경기 : 분당 백석 킨텍스 부천스타필드 고양스타필드 하남스타필드
충청 : 대전 대전중앙로
경상 : 대구칠성로 부산대
강원 : 남춘천
전라 : 전대(광주)
- 예매 상황에 따라 상영처 및 상영회차가 조정될 수 있습니다.

* 관람가 : 15,000원
1) 우대(장애인 1-6급, 경로 만 65세 이상, 국가유공자) 10,000원
2) 클래식 소사이어티(10% 할인) 13,500원
3) 예술의전당 유료회원(10% 할인) 13,500원
※ 실물 회원카드 또는 모바일 카드 제시 필수
※ 현장 예매에 한함, 중복 할인 불가
※ 동반 1인까지 할인 적용
4) 청소년 10,000원

* 시놉시스

부자들의 낙원은 가난한 자들의 지옥으로 세워진 것이다.

17세기 영국, 아이들을 납치해 기형적인 괴물로 만들어 귀족들의 놀잇감으로 팔던 인신 매매단 콤프라치코스. 그들에 의해 기이하게 찢겨진 입을 갖게 된 어린 그윈플렌은 매서운 눈보라 속에 홀로 버려진다. 살을 에는 추위 속을 헤매던 그윈플렌은 얼어 죽은 여자의 품에 안겨 젖을 물고 있는 아기 데아를 발견하고 우연히 떠돌이 약장수 우르수스를 만나 도움을 청한다. 우르루스는 평소 인간을 혐오하지만 두 아이를 거두기로 결심하고 그윈플렌의 기형적인 미소와 눈 먼 데아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소재로 유랑극단을 꾸린다. 어느덧 성장한 그윈플렌은 기이한 미소 덕분에 유럽 전역에서 가장 유명한 광대가 되고 그의 공연을 본 앤 여왕의 이복동생 조시아나 공작부인은 그의 매력에 푹 빠져버린다. 생애 처음으로 여성에게, 그것도 아름다운 조시아나에게 구애를 받은 그윈플렌은 고혹적인 그녀의 유혹에 순수했던 마음이 흔들리고, 우르수스와 데아는 그런 그윈플렌의 모습을 안타까워한다. 그러던 중 그윈플렌은 ‘눈물의 성’이라는 악명 높은 고문소로 끌려가게 되고, 생각지도 못했던 그의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며 간신히 평화를 찾았던 세 사람의 삶이 송두리째 흔들린다.

주최 예술의전당 SAC on Screen EMK 메가박스 메가박스 클래식 소사이어티